2026년 요율·간이세액표 기준
연봉 4,500만원 실수령액
2026년 기준 연봉 4,500만원의 월 실수령액은 약 3,259,730원이에요. 세전 월 급여 3,750,000원에서 4대보험 344,950원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 145,320원이 빠져요. (비과세 식대 월 20만원, 부양가족 본인 1명, 8~20세 자녀 없음 기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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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은 4,500만원으로 고정돼 있어요. 연봉 자체를 바꾸려면 실수령액 계산기를 이용하세요.
월급 명세서
연 실수령액 약 39,116,760원
연봉 4,500만원의 특징
- 가장 큰 공제 항목은 국민연금(월 168,620원)으로, 전체 공제액의 약 34.4%예요.
- 세전 월 급여 3,750,000원 중 약 13.1%가 세금과 보험료로 빠지고(4대보험 9.2%, 소득세·지방소득세 3.9%), 나머지 86.9%가 월 실수령액이에요.
- 세전 월 급여는 2026년 최저임금 월 환산액(2,156,880원, 주 40시간 기준)의 약 1.74배예요.
- 연봉이 약 8,148만원을 넘으면(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기준) 국민연금이 기준소득월액 상한에 닿아 더는 늘지 않아요. 이 연봉은 그보다 3,648만원 낮아요.
- 아래 표의 부양가족·자녀 조건에서는 모두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남아요.
연 단위로 보면
| 항목 | 금액 |
|---|---|
| 세전 연봉 | 45,000,000원 |
| 4대보험 (월 × 12) | 4,139,400원 |
| 소득세·지방소득세 (월 × 12) | 1,743,840원 |
| 실수령액 (월 × 12) | 39,116,760원 |
기본 조건 기준으로 연봉의 약 86.9%가 실수령액이에요. 월 금액에 12를 곱한 값이고, 연말정산 환급이나 추가 납부는 포함하지 않아요.
부양가족·자녀에 따른 월 실수령액
| 부양가족 (본인 포함) | 소득세·지방세 (원) | 월 실수령액 (원) | 1명 대비 (원) |
|---|---|---|---|
| 1명 | 145,320 | 3,259,730 | - |
| 2명 | 117,820 | 3,287,230 | +27,500 |
| 2명 (자녀 1명) | 94,900 | 3,310,150 | +50,420 |
| 3명 | 72,140 | 3,332,910 | +73,180 |
| 3명 (자녀 1명) | 49,230 | 3,355,820 | +96,090 |
| 3명 (자녀 2명) | 21,730 | 3,383,320 | +123,590 |
| 4명 | 57,700 | 3,347,350 | +87,620 |
| 4명 (자녀 2명) | 7,290 | 3,397,760 | +138,030 |
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기준, 자녀는 8~20세예요. 4대보험은 부양가족 수와 관계없이 같고 소득세만 달라져요.
비과세 식대에 따른 월 실수령액
| 월 비과세 식대 | 월 실수령액 | 식대 없을 때 대비 |
|---|---|---|
| 없음 | 3,213,400원 | - |
| 100,000원 | 3,236,570원 | +23,170원 |
| 200,000원 | 3,259,730원 | +46,330원 |
부양가족 본인 1명 기준. 식대가 비과세로 처리되면 세금과 4대보험을 매기는 금액이 줄어서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늘어요.
다른 연봉과 비교하면
| 비교 연봉 | 월 급여 차이 (원) | 월 실수령액 차이 (원) | 차이 중 실수령 |
|---|---|---|---|
| 4,000만원 | -416,667 | -323,917 | 77.7% |
| 5,000만원 | +416,667 | +311,847 | 74.8% |
연봉 4,500만원과의 차이예요(기본 조건). 연봉이 달라지면 세금과 4대보험도 함께 달라져서 급여 차이의 일부만 실수령액에 반영돼요.
이 페이지의 계산 기준
금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계산식으로 만들었어요. 4대보험은 2026년 요율, 소득세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, 2026년 3월 1일 시행분),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예요. 세전 월 급여는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이고, 상여금이나 성과급을 따로 받으면 실제 월급명세서와 달라질 수 있어요. 적용한 요율과 법령 출처는 계산 기준과 출처에서 볼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연봉 4,500만원 실수령액은 월 얼마인가요?
2026년 기준으로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, 부양가족 본인 1명, 8~20세 자녀 없음이면 월 약 3,259,730원이고, 연으로는 약 39,116,760원이에요. 세전 월 급여 3,750,000원에서 4대보험 344,950원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 145,320원이 빠집니다.
연봉 4,500만원이면 4대보험은 월 얼마나 떼나요?
국민연금 168,620원, 건강보험 127,620원, 장기요양보험 16,760원, 고용보험 31,950원으로 월 합계 344,950원이에요.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(비과세를 뺀 월 급여, 천원 미만 절사)의 4.75%, 건강보험은 3.595%,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.14%, 고용보험은 0.9%를 적용했어요.
비과세 식대 20만원이 있으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달라지나요?
같은 연봉이라도 월 급여 중 20만원이 비과세 식대이면 세금과 4대보험을 매기는 금액이 줄어요. 연봉 4,500만원 기준 월 실수령액은 식대가 없을 때 3,213,400원이고, 20만원이 비과세일 때 3,259,730원이에요. 식대 비과세만으로 월 46,330원이 더 남아요.
부양가족이나 자녀가 있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나나요?
4대보험은 그대로이고 소득세만 달라져요. 연봉 4,500만원 기준으로 본인 포함 3명이면 월 실수령액이 3,332,910원(1명일 때보다 +73,180원), 그중 8~20세 자녀가 2명이면 3,383,320원(+123,590원)이에요.
연봉이 5,000만원으로 오르면 월 실수령액은 얼마나 늘어나나요?
월 세전 급여는 416,667원 늘지만 세금과 보험료도 함께 늘어서, 월 실수령액은 311,847원 늘어요. 늘어난 급여의 약 74.8%가 실수령액이 되는 셈이에요.